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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수행

Toward Public Health & Safe Society

발암성시험

Carcinogenicity Study

발암성시험이란 실험동물을 이용하여 종양의 유발 가능성을 검색함으로써 인간의 발암성 위해도를 예측하기 위해 실시하는 시험이다. 발암성시험은 인간에 장기간 적용되는 의약품, 구조활성의 상관관계에서 유전독성 또는 발암성이 의심되는 의약품, 반복 투여 독성시험에서 전암병변이 관찰된 의약품 등에는 반드시 적용되어야 하는 중요한 시험항목이다.

1995년 ICH(International Conference on Harmonization)에서 기존의 전통적 방식의 장기 발암성시험에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고 또한 많은 동물을 사용해야 한다는 문제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였으며, 결국 1998년 마우스를 이용한 장기 발암성시험 대신 단기 또는 중기 발암성 대체시험을 승인하게 되어 현재는 마우스 장기 발암성시험과 단기 또는 중기 발암성 대체시험 결과를 모두 인정하고 있다.

시험분야

안전성평가연구소는 FDA, OECD 및 ICH 기준에 맞춘 발암성시험을 수행할 수 있는 수탁시험 기관으로서 지난 15년간 14건의 설치류를 이용한 발암성시험과 1건의 형질 질환 마우스를 이용한 단기 발암성시험을 수행하였다. 현재 발암성시험은 랫드와 마우스의 2종의 설치류를 이용한 전통적인 방법의 장기 발암성시험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랫드와 마우스를 이용한 발암성 시험

  • 사료혼합투여, 강제경구투여 및 만성, 발암성 병행시험

형질전환 마우스를 이용한 단기 발암성 시험 p53 mouse, rasH2 mouse

누드 마우스/랫드를 이용한 종양형성 시험


최근 업데이트 2021/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