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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T, 비정규직 81명 정규직 전환
등록일 2018/10/01 조회 269

KIT, 비정규직 81명 정규직 전환

- 연구직 등 전 부분 90% 전환률 달성

- 1일 임명식 개최, 연구역량 강화 기대

독성·안전성평가 전문 출연연구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KIT·소장 송창우)가 정부의‘비정규직 정규직화’정책에 적극 발맞춰 기관 내 비정규직 81명을 10월 1일자로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번에 정규직으로 전환된 인원들은 기관 내 전 부서에서 근무하던 비정규직 인력에 해당되며, 해당 부서 내 근무실적 평가와 실무 및 종합면접평가, 연구소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KIT는 지난해부터 비정규직의 고용개선을 위해 정규직 전환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 7월 1단계 전환심사를 통해 총 79명을 합격시켰으며, 9월 2단계 전환심사를 통해 추가적으로 2명의 합격자를 선정, 총 81명을 정규직으로 임용하게 됐다.

KIT 송창우 소장은 “정부의 정책 기조에 적극 맞추는 한편 기관 인건비의 재정부담 등을 최대한 고려해 현재까지 전환계획의 90%에 달하는 인력의 전환을 완료했으며, 추후 3단계 전환심사를 통하여 100% 달성을 예상한다”며, “이를 계기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따른 연구역량 강화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KIT는 1일 대전 본소 강당에서 이번 전환 대상자의 임명상 수여식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송창우 소장은 “그 동안의 불안정한 고용 여건에서 벗어나 이제는 KIT의 직원이라는 한층 강화된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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