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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대용량 ‘미세 대상물 관찰 장치‘ 기술이전 쾌거 - 등록일, 조회, 상세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제목 고속·대용량 ‘미세 대상물 관찰 장치‘ 기술이전 쾌거
등록일 2020/09/03 조회 87

- 움직이는 생명체 관찰용 장치를 IT/AI에 접목 활용

- 총 5억원(선급금 1억, 2단계 성공단계별 각 2억원)

□ 안전성평가연구소(KIT, 소장 송창우)는 ‘미세 대상물 관찰장치 기술’을 링크로시스(주)로 이전하는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미세 대상물 관찰장치는 실시간 자동촬영 및 상·하 이미징 측정을 통해 제브라피쉬 배아를 활용하여 독성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장치로 개발되었다.

○ 미세 대상물 관찰장치는 제브라피쉬 배아의 형태변화를 자동으로 측정하고, 24시간마다 배아의 발달 및 심장박동수 영상 촬영이 가능해 배아의 실시간 독성을 고속대용량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 또한 3mm 크기의 제브라피쉬의 배아를 관찰하기 위해 장치에 쓰이는 저배율·고배율 렌즈와 RGB 이미징 기술(Red·Green·Blue imaging, 전자시스템을 이용해 이미지를 감지하는 기술)은 바이오 분야뿐만 아니라 전자분야의 검사장비로도 쓰일 수 있을 만큼 활용 가치가 뛰어나다.

※ 제브라피쉬는 5cm정도의 작은 열대어로, 인간과 유전체가 70%정도 유사하고 한번에 300-500개의 배아를 형성하기 때문에 독성평가를 비롯하여 유전자 변형 모델동물, 유전자 기전 및 효능 연구에 널리 사용된다. 특히, 제브라피쉬는 비포유류 척추 동물로서 향후 기존 동물을 대체할 유용한 실험모델이다.

□ 기술이전을 받는 링크로시스(주)는 해당 기술에 AI 기반 이미지 분석 기술을 고도화하여 본 장치를 제작, 판매할 계획이며, 향후 이 기술을 반도체 검사장치로 추가 활용할 예정이다.

○ 기술 이전 조건은 통상실시권을 부여하여 선급금 1억원 및 성공 단계 별 각 2억원(2단계)으로 총 5억원 규모이다.

○ 또한, 미세 대상물 관찰 장치는 한국(2017)을 비롯해, 일본(2018), 미국(2019), 중국(2019), 홍콩(2020) 등에 지식재산권이 등록되어 있다.

□ 안전성평가연구소 바이오시스템연구그룹 김우근 박사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미세 대상물 관찰장치’가 바이오분야 뿐만 아니라 전자분야까지 확장돼 활용 될 수 있다는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의 활용가치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 협약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생략하였으며, 추후 별도 진행 예정이다.

□ 한편, 링크로시스(주)는 (주)링크제니시스와 휴비오(주)의 합작법인으로, AI 이미지분석용 소프트웨어·실험장비 개발 및 공급 등에 주력 할 예정이다.

※ 기술명 : 미세 대상물 관찰 장치(Apparatus for Observing Fine Object)

- 국내 특허 등록(10-1763199, 2017)

- 해외 특허 등록(일본(2018), 미국 및 중국(2019), 홍콩(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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