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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 예측 연구를 위한 국제 협력 발판 확보 - 등록일, 조회, 상세내용, 첨부파일 정보 제공
제목 독성 예측 연구를 위한 국제 협력 발판 확보
등록일 2020/09/24 조회 96

- 伊 Mario Negri 연구소와 업무협력 체결

- 간독성 예측모델 공유로 in silico 연구 및 동물 대체시험법 개발 기여

□ 안전성평가연구소(KIT, 소장 송창우)는 23일 이탈리아 Mario Negri 연구소와 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Mario Negri 연구소는 비영리 연구소로 약리학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이탈리아 내 3군데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전체 700명이 근무하고 있고, 10개의 부서와 50개의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음.

○ Mario Negri 연구소는 독성 예측 in silico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기관으로 VEGAhub라는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 VEGAhub는 수준 높은 QSAR 모델을 개발하고 활용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각국의 다양한 학교, 연구소, 기업 등이 참여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협력하고 있다.

※ in silico : ‘실리콘 칩 위에서 수행되는 실험’이라는 의미로 컴퓨터 모의실험을 이용해 생명현상을 연구하거나 의약품등을 설계할 수 있는 기술을 총칭하는 용어. 대표적으로 활용되는 방식이 QSAR 모델임.

※ QSAR(Quantitative structure–activity relationship) : 화학 물질의 분자 구조로 활성을 예측하는 모델로 화학물질의 물성부터 독성까지 다양한 특성을 예측하는데 활용.

□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 연구 성과 공유 및 예측독성연구에 관한 상호협력 ▲ 인프라 활용 협력을 통한 교류 증진 ▲ in silico 모델에 관한 연구 협력 등이 있다.

○ 기존 VEGAhub에 간독성 관련 데이터는 많았지만 간독성의 세부질환(쓸개즙정체, 간경변증, 간염, 지방간) 데이터와 QSAR 모델이 등록된 것은 처음이다.

○ VEGAhub에 등록된 간독성 모델은 분자 구조 정보만을 이용해 화학물질이 인체에서 어떤 종류의 간독성을 일으키는지 예측할 수 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성평가연구소는 해외에 ‘간독성 예측 모델’에 대해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해외 여러 연구팀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공동연구 프로젝트에 참여 할 예정이다.

□ 독성정보연구그룹 신현길 박사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해 독성을 예측하는 in silico 기술이 주목받는 요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전성평가연구소의 in silico 연구 성과가 더욱 확산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간독성 이외에도 인체에 치명적인 급성독성, 내분비계 독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연구 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 Mario Negri 연구소 Emilio Benfenati 박사는 “안전성평가연구소의 간독성 예측 모델 논문(신현길 박사)에 사용된 데이터는 상호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부분 중 첫 단추 일 것”이라고 밝혔다

□ 안전성평가연구소 송창우 소장은 “ 본 업무협약은 우리 연구원의 발표를 보고 요청이 있어 진행된 것으로 향후 국제 협력 연구을 통해 동물 대체시험법 개발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국제 공동연구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 한편, 안전성평가연구소 신현길 박사의 ‘간독성 예측 모델’은 2021년(예정) VEGAhub에 최종 승인되어 등록 될 예정이며, 다양한 연구자들이 VEGAhub에 자유롭게 접속하여 안전성평가연구소의 ‘간독성 예측모델’을 사용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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