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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TALK

[문화 TALK] 지금 정읍은 라벤더 향기로 가득!

  • 작성자시스템
  • 조회수61
  • 등록일2021.08.10
                                   



전라북도 정읍시 첨단과학 산업단지의 중심에는

과학기술 분야 정부 출연연구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전북 분소가 있습니다.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전북 분소가 있는 정읍에는

지금 향기로운 보랏빛 라벤더로 가득하다고 하는데

한번 구경 가 볼까요?





라벤더 꽃의 향기에 한 번 취하고

아름다운 보랏빛 꽃의 모습에

한 번 더 취할 수 있는 곳은

바로 정읍 허브원입니다.

지금 이맘때 열리는 정읍의 라벤더 축제에서는

보랏빛의 라벤더들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라벤더 축제가 열리는 허브원은 유료 입장이며

관람시간은 매일 6시부터 19시까지입니다.

매표 마감은 관람시간 30분 전인

18시 30분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라벤더

만날 수 있는 허브원

10만 평의 부지에 온통 라벤더로 가득해

들어서기도 전에 보랏빛 라벤더 향기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방으로 펼쳐진 라벤더 꽃동산에서는

보랏빛 라벤더 꽃이 배경이 되어

어느 곳에서 기념촬영을 하더라도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데,

자연이 선사하는 보랏빛 배경은

그야말로 라벤더 향기가 뿜어 나오는듯한

사진의 배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하늘거리는 라벤더 꽃이 바람에 군무를 출 때면

그 향기가 더 깊어집니다.

사방으로 펼쳐진 라벤더 꽃들이

향기로 유혹을 하는 것 같습니다.

라벤더 꽃들이 안개에 싸여

몽환적인 모습으로 보일 때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라벤더 꽃에 싸여 시간이 멈춘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곳에서는 라벤더 꽃은 물론이고

여름의 꽃으로 불리는 수국과 다양한 꽃들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중 수국은 하나의 나무에서

각각 다른 색의 꽃들이 피어나

그 다채로운 모습에 더 눈길이 가는데요.

이는 수국이 빨아들인 성분에 따라,

토양의 성질에 따라 산성인지, 염기성인지에 따라

꽃의 색이 달라져 생기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1년 중 가장 라벤더 향기가 진동하는 지금

라벤더 꽃 축제에서 아름다운 꽃들도 보고

향기로운 라벤더의 꽃내음에 취하러

정읍으로 나들이를 떠나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읍의 라벤더 축제는 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허브원은 전라북도 정읍시 구량 1길 188-29에 자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