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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TALK

[연구 TALK] 미술관에 간 화학자

  • 작성자시스템
  • 조회수293
  • 등록일2021.10.21

오늘은 화학도서 ‘미술관에 간 화학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램브란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야경’은 당시

유행하던 단체초상화인데 여느 그림들과는

다릅니다.

대부분의 단체초상화는 등장인물들이 정렬하여

정적으로 그려지는 데 반하여 이 그림은 매우

역동적인 순간을 포착하여 드라마틱한

여러 상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의 제목 ‘야경’은 사실 잘못 붙여진 것입니다. 원래 이 그림은 한낮에 일어나는 일을

그린 그림입니다.


이 그림이 이렇게 어두워진 데에는 많은

원인이 있습니다.




렘브란트가 많이 사용한 색 중에 선홍색의

버밀리온은 황화수은으로 황을 포함하는

대표적인 색입니다.


산업혁명으로 도시 공해가 심해지면서 대기 중의

황산화물에 영향을 받아서 검게 변한 것입니다.



미술을 사랑하고 미술 작품을 많이 보고 미술 관련

책을 많이 읽는 과학자가, 과학자의 눈으로

본 미술, 미술과 함께하는 과학에 대해

말합니다.



미술과 과학의 재미있는 만남!

미술관에 간

화학자에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