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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톡톡기자단

Toward Public Health & Safe Society

연구 TALK

[연구 TALK] 설립 19주년을 맞이하는 안전성평가연구소

  • 작성자시스템
  • 조회수199
  • 등록일2021.07.21


첨단 기술이 발전하고 건강에 관심이 많은

이 시대의 생활환경 유해물질과 화학물질

그리고 감염병에 관심이 뜨거운 요즘

국민의 건강의 독성물질에 앞장서고 있는

안전성평가연구소가

설립 1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4월 30일 대전 본소에서 인터넷으로 진행된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설립 기념식은

전 세계인이 함께 할 수 있도록

KI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었습니다.



19주년을 맞이하는 안전성평가연구소는

독성 연구를 수행하는 정부 출연연구기관으로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치료제·백신 개발과

줄기세포, 오가노이드 등을 활용한

차세대 독성 평가 기술 확립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 이미혜 원장

영상축전을 통해

“안전성평가연구소가

화학연 CEVI 연구단과 함께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위한 융합연구로

기술이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뛰어난 연구 역량으로

다양한 사회 변화 및 요구에 적극 대응하며

세계적인 독성연구기관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라는 말로

축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안전성평가연구소 설립 19주년 행사에서는

행사를 기념하는 수상도 진행되었습니다.

생체유해성연구부(부장 황경화)가

‘KIT 업적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올해의 KIT인상’은

세포모델연구그룹 김혜민 선임연구원이

수상하였습니다.

흡입독성연구 최초 생물학적제제(ASO)에 대한

반복흡입독성시험 수행으로

해당 연구 분야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여

수상한 생체유해성연구부

연구회 주관의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후보물질 개발에 대한

기업 협력 우수사례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또한, 우수논문과 특허뿐만 아니라

신약개발 플랫폼 연구 과제를

수주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세포모델연구그룹 김혜민 선임연구원

대체독성평가 기술 개발을 위한

줄기세포 및 오가노이드 연구의 기반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 보다

우리생활과 삶에 영향을 미치는

독성물질과 생활환경 유해물질에

관심이 많은 요즘

그래서인지 독성연구가치와 대체 독성 연구기술개발,

화학물질 인체 위해성 연구 등을 선도하고 있는

안전성평가연구소의 19주년 기념식이

더 의미 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기념식을 통해

우리생활의 안전을 위해 끝임 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 혁신을 위한

핵심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안전성평가연구소의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안전성평가연구소의 19주년 기념식 소식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