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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 톡톡기자단

Toward Public Health & Safe Society

연구 TALK

[연구 TALK] 구제역 바이러스 신속 진단 기술 개발

  • 작성자시스템
  • 조회수245
  • 등록일2021.07.21
안녕하세요!
안전성평가연구소
KIT 톡톡 기자단 김정희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안전성평가연구소의
“구제역 바이러스 신속 진단 기술 개발”
입니다.
'구제역 바이러스',
축산 농가에서 발생 시
농가의 우제류 가축 살처분 뿐만 아니라
일정 범위 내 통행이 통제되면서
출하 금지 및 차단이 되는 등
큰 피해를 주는 전염병 중 하나입니다.
빠른 진단을 통해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는다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는데요.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
이 구제역 바이러스를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지금부터 카드뉴스를 통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구제역 바이러스
Picornaviridae Aphthovirus로
매우 작은 RNA 바이러스입니다.
바이러스는 온도, 습도, pH, 자외선 등에 영향을 받으며
물에서 최대 50일, 흙, 건초 등에서
환경조건에 따라 26-200일,
혈액 등으로 오염된 나무나 금속에서
최대 35일까지 생존한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
진단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먼저 항원진단법으로
수포액, 수포 상피조직, 비즙 또는
타액 등을 검사시료로
PCR을 이용한 유전자 검출법,
염기서열 분석법, 항원 ELISA법
또는 동물세포를 이용한
구제역 바이러스의 분리법 등으로
구제역 여부와 혈청형을 판정합니다.
또한, 항체진단법으로
혈액을 채취해
분리한 혈청 내
바이러스 항체 형성 여부를
ELISA로 판정하기도 합니다.




안전성평가연구소에서는
이러한 구제역 바이러스를
더욱 신속하게 알아낼 수 있는
새로운 진단법을 개발했습니다.







해당 기술을 이용하여
축산 농가의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
오늘 알아본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연구성과는
‘합성생물학을 기반으로 한
신개념의 구제역 바이러스
신속 진단 기술 개발 특허 등록’ 입니다.
이 특허 기술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안전성평가연구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또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연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

안전성평가연구소

KIT 톡톡기자단 김정희였습니다.

감사합니다.